조회수 : 723

...

존경하는 보성고등학교

60회 동기 여러분,

 

2026년도

동기회일을 맡아 볼

박성우, 이상동 입니다.

 

우리는 지난 집행부가 해오던것을 계승,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.

 

이번에는 특히

못 보던 친구들을

더 많이 볼 수 있게 되도록

노력하겠습니다.

 

晨星落落(신성낙락)

이라는 말이 있습니다.

한밤중에 반짝이던 별들이

새벽이 되어가면서

하나씩 사라진다는

뜻이라고 합니다.

전에는 반짝이던 친구들이

하나 둘 떠나가고 있습니다.

더 늦기 전에 옛날의

빛나던 모습과 변한 모습을

보고 싶습니다.

 

많은 협력 바랍니다.

 

2026년 병오년을 맞아

회원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

가득하기를 바랍니다.

 

보성고등학교

60회 동기회

 

22(2026)

 

회장 박성우

감사 이상동 올림

 

화살표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