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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보성고등학교
60회 동기 여러분,
2026년도
동기회일을 맡아 볼
박성우, 이상동 입니다.
우리는 지난 집행부가 해오던것을 계승,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.
이번에는 특히
못 보던 친구들을
더 많이 볼 수 있게 되도록
노력하겠습니다.
晨星落落(신성낙락)
이라는 말이 있습니다.
한밤중에 반짝이던 별들이
새벽이 되어가면서
하나씩 사라진다는
뜻이라고 합니다.
전에는 반짝이던 친구들이
하나 둘 떠나가고 있습니다.
더 늦기 전에 옛날의
빛나던 모습과 변한 모습을
보고 싶습니다.
많은 협력 바랍니다.
2026년 병오년을 맞아
회원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
가득하기를 바랍니다.
보성고등학교
60회 동기회
제 22기(2026년)
회장 박성우
감사 이상동 올림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