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에서 투병하던 강성학 동기(3-2)가
2026.7.15 오후 7시에 세상을 떠났습니다.
삼가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
방광암으로 오래 고생하다
7월7일 호스피스병동에 들어갔답니다.
7/17 화장으로 빈소없는 장례를 치른답니다.
(임철순 제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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